경제 매일경제 2026-04-29T22:45:28

“여기가 경찰서입니까”…‘마약 자수’ 래퍼 식케이 오늘 2심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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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한 뒤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래퍼 식케이(본명 권민식·32)의 2심 선고가 30일 나온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2-1부(부장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