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2T12:32:02

‘장동혁 사퇴론’에도 ‘연임 구상’만 골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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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당권파, 한동훈 복당 막고 “2월 사퇴 뒤 연임, 임기 2년 확보”주류 ‘반한 기류’도 명분…반대파 “한 의원 포함 통합 전대를” 요구국민의힘 당권파 내에서 장동혁 대표(사진) 연임론이 부상하고 있다. 내년 2월 이후 사퇴한 뒤 비상대책위원회 전환 없이 전당대회를 개최해 연임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 다음 당대표 임기 보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 복당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