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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T23:42:00
6살 소녀 고사리손으로…강진 피해 콜롬비아 울린 장면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지난 10일 발생한 강진으로 수백 명이 목숨을 잃은 콜롬비아는 나라 전체가 큰 절망에 빠져 있는데요.SNS로 퍼진 한 어린아이의 선행이 큰 울림… ▶ 영상 시청 지난 10일 발생한 강진으로 수백 명이 목숨을 잃은 콜롬비아는 나라 전체가 큰 절망에 빠져 있는데요. SNS로 퍼진 한 어린아이의 선행이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올해 6살이라는 아이가 수줍은 표정으로 저금통 하나를 내밉니다. 뉴스에서 지진 소식을 접한 뒤, 그동안 자전거를 사려고 모으고 모은 돈을 선뜻 내놓은 것인데요. 고사리손으로 전한 아이의 따뜻한 마음이 절망에 빠진 재난 현장에 큰 위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틱톡 @bynatyvflorece)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