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9-04T11:54:13

“빚내서 집 사지 말라더니”…국토부 장관 후보는 ‘5억 영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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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해 서울 아파트를 매입할 당시 이른바 ‘영끌’로 매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야권에서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 기조와는 상반되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