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3T11:46:00
정동영, 기밀 누설 책임론에 “지나친 정략…의도 있을 것”
원문 보기“달 보라 했는데 손가락 가리켜”정동영 통일부 장관(사진)이 22일 북한 구성시 핵시설 발언 후 미국 제공 기밀 누설 주장과 책임론이 제기된 데 대해 “뉴스에 나온 것도 기밀이냐”며 “지나친 정략”이라고 밝혔다.정 장관은 이날 서울 종로구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박인준 천도교 교령을 예방한 뒤 기자들과 만나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의 의도가 있을 것”이라며 이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