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03T01:49:36

“호적 정리 안하면 같이 죽자”…내연남 질투에 전남편 유골함 폐기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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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의 유골함을 훔쳐 폐기한 여성과 내연남이 징역형에 처해졌다. 3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4-2부(부장판사 엄철·윤원묵·송중호)는 지난달 16일 유골영득 및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