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1T05:54:56

李 “구조적 다수 만들어야”…文과는 '단합·통합'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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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차기 당권을 두고 내부 갈등이 커진 가운데 전·현직 대통령이 만났다.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은 이날 당내 단합을 강조하며 국민 통합을 위한 일치된 목소리를 냈다. 다만 이 대통령은 이른바 '구조적 다수'를 만들기 위해 성과를 기반으로 한 중도·보수 공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1일 청와대에서 오찬을 함께했다. 이 대통령 취임 이후 두 사람이 만나 오찬을 함께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오찬에는 삼계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