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23:30:33
무신사, 성수에 초대형 매장… ‘복합 놀이터’ 꿈꾼다
원문 보기패션 기업 무신사가 24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6600㎡(약 2000평) 규모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 문을 열었다. 지하 1층~지상 4층을 아우르는 매장으로, 1000여개 패션·뷰티 브랜드뿐 아니라 각종 체험형 콘텐츠와 식음료 매장(F B)까지 집약했다. 단순 구매를 넘어 즐길 수 있는 ‘복합 놀이터’로 자리매김해 기존 10·20대 중심 고객층을 40대 가족 단위로까지 확장한다는 전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