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12T09:02:28
운동장 된 여의대로…오세훈, 시민들과 5㎞ 완주
원문 보기12일 오전 7시 자동차가 달리던 서울 여의대로에 시민들의 운동화 발걸음이 이어졌다. 기록을 다투는 마라톤 대신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타며 각자의 속도로 아침을 즐기는 '쉬엄쉬엄 모..
12일 오전 7시 자동차가 달리던 서울 여의대로에 시민들의 운동화 발걸음이 이어졌다. 기록을 다투는 마라톤 대신 걷고 뛰고 자전거를 타며 각자의 속도로 아침을 즐기는 '쉬엄쉬엄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