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19T10:00:00
OLED 화질·공정 한계 깬다…삼성·LGD, IMID서 차세대 기술 맞불
원문 보기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가 ‘IMID 2026’에서 차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을 나란히 공개하며 맞대결을 펼친다. 삼성디스플레이는 폴더블 패널의 화질 한계를 극복한 신기술과 20인치 대형 스트레처블을 전면에 내세웠고, LG디스플레이는 금속 마스크를 없앤 독자 패터닝 기술을 공개하며 인공지능(AI) 시대 OLED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IMID 2026는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KIDS)와 미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SID)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세계 2500여명의 디스플레이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