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1:35:24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차남, SBI저축은행으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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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의 차남인 신중현 교보라이프플래닛 디지털전략실장이 SBI저축은행으로 자리를 옮겼다.22일 금융권에 따르면, SBI저축은행은 경영전략본부 산하에 ‘시너지팀’을 신설하고, 전날 신 실장을 초대 팀장으로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