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3:52:43

차가원, 오늘(16일) 인권침해 진정 제기 "300억 사기혐의 구속영장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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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300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로에 놓인 차가원 원헌드레드 회장이 인권 침해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