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6T10:26:44

LG전자, 차세대 긴급호출로 전장 통신 ‘주도권’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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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차세대 차량 긴급통신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전장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차량 사고 시 구조 센터에 신속하게 위급 상황을 알리는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Hybrid e-Call; Hybrid emergency-Call)’을 선보이며, 차량 통신 분야에서 기술 주도권 확보에 나선 모습이다.LG전자는 지난 23일 스웨덴 예테보리에서 열린 글로벌 차량 통신 연합체인 5GAA(5G Automotive Association) 제37차 총회에 참가해 하이브리드 긴급호출시스템을 시연했다고 26일 밝혔다. 내년부터 출시되는 유럽 자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