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17T03:00:00

세계유산 등재 뒤 37일 물에 잠긴 반구대 암각화…보존과제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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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울산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년을 맞았으나, 여전히 보존·관리 문제가 과제로 지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