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7-29T10:32:20

공들여온 브라질 시장 中에 뺏길라…정의선 회장 "갈 길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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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남미 시장에서 저가 전기차를 앞세워 파상공세를 펼치고 있는 중국 자동차 브랜드에 대한 경계감을 내비쳤다.이재명 대통령의 브라질 국빈방문 경제사절단으로 브라질을 찾은 정 회장은 28일(현지시간) 오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서 브라질 판매 전망과 소감을 묻는 질문에 “갈 길이 멀다 며 ”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