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29T09:51:30

중고 인형이 175만원?…佛, 아동매매 의혹 중고 사이트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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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중고 거래 사이트 빈티드(Vinted)에서 아동 매매 의혹이 제기돼 프랑스 수사 당국이 예비 수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