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5:49:00

鄭 “핵심 전략은 국민 눈높이”… 김용 공천 안 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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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6·3 국회의원 재·보궐 공천 여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내부가 갈리고 있다. 김 전 부원장은 대장동 사건으로 2심까지 징역 5년을 선고받고 대법원 선고를 기다리는 중이며 현재는 보석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