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8-12T14:36:02
최후 비상금에서 신사업 자금줄로..너도나도 PRS 조달
원문 보기주가수익스와프(Price Return Swap PRS)가 업황 부진 기업의 유동성 확보 수단을 넘어 대기업의 새로운 자금조달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 계열사 지분을 활용해 대규모 현금을 확보하면서도 경영권과 주가 변동에 따른 경제적 이해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다.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포스코, 한화, SK 등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