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4T23:11:00
트로피 20개 남기고 떠났다... 과르디올라, 마지막 경기 패배에도 에티하드 기립박수
원문 보기[OSEN=이인환 기자]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 시대가 끝났다. 마지막 경기는 패배였지만,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결과보다 사람을 바라봤다.
[OSEN=이인환 기자] 펩 과르디올라의 맨체스터 시티 시대가 끝났다. 마지막 경기는 패배였지만, 에티하드 스타디움은 결과보다 사람을 바라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