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30T03:40:27

23개월 아들 안고 국회 왔던 용혜인…성평등부 색깔 바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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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가족부 수장이 여성인권 변호사에서 30대 재선 정치인으로 바뀐다. 여성인권 현장에서 오랫동안 활동하며 이재명 정부 초대 성평등가족부 장관을 맡은 원민경 장관에 이어 출산과 육아, 돌봄 문제를 직접 정치 의제로 만들어온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지명되면서 부처의 정책 색깔에도 변화가 나타날지 주목된다.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