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23:26:12

매킬로이, 발가락 부상 딛고 ‘메이저’ PGA 챔피언십 출격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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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골프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발가락 부상을 딛고 올 시즌 두 번째 메이저대회인 제108회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십을 준비한다.14일(한국 시간) PGA 투어 홈페이지에 따르면 매킬로이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클럽에서 PGA 챔피언십 대비 연습 라운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