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6T08:21:39
내 얼굴인데, 딱 걸렸어…‘소주구입’ 미성년자, 알바생이 분실한 신분증 제시
원문 보기편의점에서 술을 사려던 미성년자가 신분을 확인하려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내밀었다가 도망쳤다. 아르바이트생이 6개월 전 분실했던 신분증을 제시했다가 딱 걸렸기 때문이다. 1..
편의점에서 술을 사려던 미성년자가 신분을 확인하려는 아르바이트생에게 주민등록증을 내밀었다가 도망쳤다. 아르바이트생이 6개월 전 분실했던 신분증을 제시했다가 딱 걸렸기 때문이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