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8T21:41:38
가스전 공격에 이란 대통령 “전세계 휩쓸 통제 불능 결과 초래”
원문 보기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하면서 이란이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최대 가스전인 사우스파르스와 이와 직결된 아살루예의 천연가스 정제시설 단지를 폭격하면서 이란이 보복을 다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