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9:08:46

이상균 HD현대重 부회장 “소중한 생명 지키지 못해 깊이 사과… 수습·지원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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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중공업이 정비 중이던 해군 잠수함 화재 사고로 협력업체 근로자가 사망한 사고와 관련해 애도를 표명하며 사과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1일 이상균 대표이사 부회장과 금석호 사장 명의의 담화문을 통해 “소중한 생명을 지켜드리지 못한 데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