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4T00:58:25

트럼프 “이란 전쟁 합의냐 폭격이냐 50 대 50”…24일 '운명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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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합의 가능성과 공습 재개 가능성을 각각 50%로 전망하며 중동 정세 긴장이 다시 고조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인터넷매체 악시오스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전화 인터뷰에서 “좋은 합의를 할 수도 있고, 아니면 완전히 박살낼 수도 있다”며 “가능성은 확실한 50대50”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늦게 스티브 윗코프 중동 특사와 자신의 사위인 재러드 쿠슈너, JD 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