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15:37:00

“한 종목 변동성 감내 어려워… 분산된 상품 활용하는 게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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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버티는 시간이 곧 수익을 결정합니다. 우리는 한 종목의 변동성을 감내하기 어렵기 때문에, 감정적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서라도 분산된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지난 21일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조선일보 머니’의 ‘머니명강’에 출연한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의 말이다. 한국 상장지수펀드(ETF)의 아버지로 불리는 배 대표는 최근 책 ‘누구나 투자로 부자가 될 수 있다’를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