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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6T05:17:17
글로벌 반도체협회 청정전력, 당장 필요…재생E 확대는 한국에 기회
원문 보기국회, 정부, 지자체, SEMI 반도체·AI 산업경쟁력 강화 차원 재생에너지 확대 이니셔티브 선언 세계 반도체 공급망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반도체 칩은 전력이 있는 곳, 특히 청정전력과 재생에너지가 있는 곳에서 생산된다 며 한국의 재생에너지 확대를 촉구했다. 사이피 우스마니 글로벌반도체협회(SEMI) 부사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반도체·AI산업 경쟁력 차원의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세미나 기조발표에서 청정전력을 신속하게 확보하는 것이 곧 시장에 신속하게 진입하는 길 이라며 이렇게 말했다. SEMI는 반도체 가치사슬 전반의 4000여개 기업을 회원사로 둔 협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MS), 애플, 마이크론, ASML 등 반도체 제조사와 장비·소재 기업, 주요 수요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회원사들은 2040년까지 사용 전력의 100%를 저탄소 전력으로 조달한다는 공동 목표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