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연합뉴스 2026-04-02T23:00:06 [걷고 싶은 길] 길 위에서 읽는 역사…행주산성 둘레길 원문 보기 (고양=연합뉴스) 현경숙 기자 = 칠전칠승 신호지세(七戰七勝 晨虎之勢, 굶주린 새벽 호랑이 기세로 일곱 번 싸워 일곱 번 이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