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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6-17T13:59:14
체코전 찬스 날렸는데도 손흥민 가장 위험 ... 멕시코가 꼽은 경계 대상, 여기에 이·오·황 도 찍었다
원문 보기멕시코 현지 매체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캡틴 손흥민(LAFC)을 비롯해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오현규(베식타스), 황인범(페예노르트)을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멕시코 ESPN 데포르테스는 16일(한국시간) 한국은 매우 위험하고 정상급 스타들을 보유한 팀 이라며 1차전이 끝난 상황에서 한국과 멕시코가 모두 승점 3을 확보한 가운데, 이번 경기는 A조 선두를 차지하기 위한 중요한 맞대결이 될 것 이라고 한국의 전력과 핵심 선수들을 분석했다. 한국과 멕시코는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