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09T21:00:01

무슬림 뉴욕시장 관저 앞 사제 폭탄 사건 “ISIS에서 영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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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일 미국 맨해튼 뉴욕시장 관저(官邸) 앞에서 벌어진 사제 폭탄 테러범은 이슬람 국제 테러 조직 ISIS에서 영감을 받아 이번 사건을 저질렀다고 뉴욕경찰(NYPD)이 9일(현지 시각) 밝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발생한 이번 사건으로 뉴욕에서 테러 위험에 대한 긴장감이 한층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