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45:00
때 밀고 동전 훔치는 청계천 진상들… 경찰, 수사까지 나섰다
원문 보기지난 26일 서울 청계천. 천변에 앉아 맥주를 마시거나 전자담배를 피우는 이들이 일부 눈에 띄었다. 모두 금지 행위다. 단속에 나선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는 이날 하루만 음주 12건, 흡연 5건 등 금지 행위 수십 건을 적발했다.
지난 26일 서울 청계천. 천변에 앉아 맥주를 마시거나 전자담배를 피우는 이들이 일부 눈에 띄었다. 모두 금지 행위다. 단속에 나선 서울시설공단 청계천관리처는 이날 하루만 음주 12건, 흡연 5건 등 금지 행위 수십 건을 적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