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0T21:05:03
"연중 250일 이상 기업·정부 찾아다니는 세일즈 군수 될 것"
원문 보기6·3 지방선거에서 영덕군수에 당선된 조주홍 당선인은 10일 진행한 인터뷰 내내 ‘통합’과 ‘현장’, 그리고 ‘미래 먹거리’를 강조했다. 선거 기간 내내 이어졌던 지역 내 갈등을 봉합하고 영덕의 최대 현안인 원전 유치를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강하게 묻어났다.조 당선인은 이번 선거 승리의 결정적 계기로 이희진 전 영덕군수와의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