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6-06T04:38:00

'또 털렸다'…CU편의점 택배, 개인정보 유출 "깊이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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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BGF네트웍스의 개인정보 유출 공지 CU편의점 택배 온라인 회원 고객 정보가 유출됐습니다. CU편의점 택배 운영사인 BGF네트웍스는 지난 4일 해킹 공격으로 아이디와 비밀번호, 이름, 생년월일, 성별, 주소, 이메일, 핸드폰 번호 등이 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공지에 따르면 BGF네트웍스는 지난 4일 오후 3시 30분쯤 신원 미상의 해커가 시스템에 비인가 접근해 개인정보를 빼낸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회사는 인지 즉시 공격 IP를 차단하고 보완 조치를 완료했으며 침해사고 대응팀을 가동하는 등 보안 정책 재정비에 들어갔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관계기관에 신고도 마쳤습니다. BGF네트웍스는 "비밀번호는 암호화돼있어 안전하지만, 타 사이트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경우 안전을 위해 비밀번호를 변경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는 온라인 회원 고객에 대한 정보에 한하고, 발송 시 입력한 수하인 등 제3자의 정보는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BGF네트웍스 홈페이지 캡처, 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