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04:28:03
EPL 최고 골잡이 2명 앞세운 스웨덴 맹공에...아프리카 ‘방패’ 튀니지 5골 헌납
원문 보기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두 골잡이 빅터 요케레스(28)와 알렉산드르 이삭(27) 투 톱을 앞세운 스웨덴(FIFA 랭킹 39위)이 압도적인 화력을 뽐내며 튀니지(45위)에 5대1로 대승했다. 아버지가 튀니지계, 어머니가 모로코계인 야신 아야리(23)는 두 골을 기록하며 아버지의 나라에 비수를 꽂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