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9T15:37:00
화성의 생명체 흔적?… 35억년 된 암석에서 유기 분자 새로 발견
원문 보기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 탐사 로버 ‘큐리어시티’가 35억년 된 암석에서 생명체의 흔적일 수 있는 유기 분자를 새로 찾아냈다. 고대 화성에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서가 추가된 것이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 화성 탐사 로버 ‘큐리어시티’가 35억년 된 암석에서 생명체의 흔적일 수 있는 유기 분자를 새로 찾아냈다. 고대 화성에 미생물이 살 수 있는 환경이 존재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단서가 추가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