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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
2026-07-22T04:15:42
국힘 윤리위, '해당 행위' 징계안 심의…조경태·친한계 촉각
원문 보기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22일 회의를 열고 6·3 지방선거 전후 접수된 현역 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을 심의한다. 당 안팎에서는 이날 회의에서 일부 안건에 대해 징계 절차 개시 여부가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윤리위는 지난 6일 지방선거 이후 첫 회의를 열어 60여 건의 징계안을 검토했으며, 이날 후속 심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징계 대상 가운데서는 6선 조경태 의원이 우선 거론된다. 조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야당 몫 국회부의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