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16T08:57:41
가뭄 뒤 '물폭탄'… 남부 최대 250㎜ 폭우
원문 보기기록적인 폭염을 거치며 메말랐던 남부 지방에 태풍 영향으로 지난 주말 사이 많은 비가 내렸다.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7일까지 250㎜ 이상 폭우가 예상돼 침수 피해가 우..
기록적인 폭염을 거치며 메말랐던 남부 지방에 태풍 영향으로 지난 주말 사이 많은 비가 내렸다. 경남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는 17일까지 250㎜ 이상 폭우가 예상돼 침수 피해가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