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8-27T06:39:47

홍원식 前남양유업 회장, 퇴직금 443억원 소송 패소…"11억원 반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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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빛나 기자 = 홍원식 전 남양유업 회장이 회사를 상대로 443억원 규모의 퇴직금을 달라며 소송을 냈으나 1심에서 패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