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2T23:00:00

[인터뷰] M&A 강자로 부상한 화우…류명현 변호사 “한국 기업, 글로벌 투자자산으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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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로펌 간 핵심 인력 영입 경쟁에서 단연 두각을 나타낸 곳은 법무법인 화우였다. 5월 윤희웅 대표변호사와 류명현 외국변호사를 동시에 영입한 데 이어, 석 달 뒤 이진국 변호사(현 M A팀장)와 윤소연 변호사까지 새로 영입했다. 그동안 기업자문 내 다른 분야에 비해 존재감이 크지 않았던 M A 부문을 대대적으로 재정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