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 손흥민 "핑계는 없다"…월드컵 앞두고 강조한 키워드는?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훈련 캠프에 합류했습니다.네 번째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은 "월드… ▶ 영상 시청 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훈련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네 번째 월드컵을 앞둔 손흥민은 "월드컵만 되면 어린아이가 되는 것 같다"며 처음 출전하는 마음으로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보호 마스크를 쓰고 뛰었던 손흥민은 이번엔 "아픈 곳 없이 왔다는 것 자체가 기쁜 소식"이라며 몸 상태에 자신감을 보였습니다. 체코와의 첫 경기를 앞둔 가운데 손흥민은 짧은 준비 기간도 핑계가 될 수 없다며 후회 없는 준비를 강조했습니다.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보는 것이 믿는 것' 비디오머그 - SBS 뉴스 동영상 서비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