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8T05:53:36
檢 파두, 범행 동기는 주주 계약 때문 … 위법수집증거 도 쟁점
원문 보기檢 투자자들과 체결한 계약 때문에 상장 강행 파두 중요사항 거짓 기재 없어 수사 과정 위법수집증거 쟁점 전망 주요 거래처의 발주 중단 사실을 숨긴 채 공모가를 부풀려 뻥튀기 상장한 의혹을 받는 반도체 설계 기업 파두 의 경영진이 첫 공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수사 과정에서 수집된 증거들에 대해서는 위법성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렸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서보민 부장판사)는 18일 오전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파두 남이현 대표·이지효 전 대표·원모 부사장과 파두 법인 등에 대한 첫 재판을 진행했다. 배임수재 등 혐의로 기소된 SK하이닉스 전직 임원 김모씨도 법정에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