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9T01:13:03

“새 아파트 씨 말랐다”…해마다 뚝뚝 떨어지는 서울지역 입주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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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8년 1만3683가구로 급감 서대문·강남 등 감소세 뚜렷 매물 품귀에 신고가 거래 속출서울 주택시장에서 실제 입주 가능 물량이 신규 주택을 원하는 수요를 쫓아가지 못하는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