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9-01T06:45:37

노타, ‘독파모’ 이어 ‘모두의 AI’ 참여…국가 AI 최적화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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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업 노타가 정부의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에 이어 ‘모두의 AI’ 사업에도 참여한다. 국가 AI 모델 개발부터 전 국민 대상 AI 서비스 구현까지 최적화 기술 적용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노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모두의 A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