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7T02:03:57

“정신적으로 가장 힘든 나라”…우울증·스트레스 덮친 일본·한국인 정신건강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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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정신적 삶의 질이 세계 주요 18개국 중 최하위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23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보험사 AXA와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18~75세 성인 1만9000명을 대상으로 유럽·아시아·북미·남미 등 18개국의 정신 건강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전했다. 국가별 비교에서 일본의 정신 건강 수준이 가장 낮았고, 한국이 두 번째로 낮은 점수를 기록했다. 영국은 그 다음으로 정신적 웰빙 수준이 낮은 국가로 조사됐다. 영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