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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5T03:01:00
원수에게도 바라지 않는 일 베테랑 파이터 후커, 고국서 UFC 데뷔 파르나스와 격돌 판돈 높은 경기 익숙해
원문 보기UFC 라이트급(70.3㎏) 랭킹 10위 행맨 댄 후커(36·뉴질랜드)가 UFC에 새로 입성한 라이언 오브 아틀라스 살라딘 파르나스(28·프랑스/모로코)를 맞이한다. UFC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에서 UFC 파이트 나이트: 후커 vs 파르나스 를 개최한다. 메인 이벤트에선 후커가 뉴질랜드에서 날아와 프랑스 홈에서 UFC 데뷔전을 치르는 파르나스와 맞붙는다. 코메인 이벤트에선 스마일 킬러 파레 지암(29·프랑스)과 악셀 솔라(28·프랑스)가 프랑스 내전을 벌인다. 파르나스는 폴란드 단체 KSW에서 페더급과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낸 재야의 강자다. 통산 전적 23승 2패로 UFC 출신 마르친 헬드, 필리프 페이치, 후일 UFC에 입성하는 로베르토 루하와, 모르간 샤리에르, 마르틴 브조세크를 상대로 승리한 바 있다. 파르나스는 28살로 성숙해진 시점에 UFC에 왔다 며 다른 곳에서 많은 경험이 있고, 옥타곤 안에서 보여줄 게 아주 많다 고 자신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