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9:07:00
'수원에 울었던' “6년 기다린 순간” 김형원, 2020년 눈물→2026년 환호... 드라마 완성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6년 전 눈물로 고개를 숙였던 김형원이 이번에는 경남FC를 구하는 극적인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누구보다 오랫동안 그 순간을 마음속에 품고 버텨왔던 그는 결국 창원축구센터를 가장 뜨겁게 만든 이름이 됐다.
[OSEN=우충원 기자] 6년 전 눈물로 고개를 숙였던 김형원이 이번에는 경남FC를 구하는 극적인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누구보다 오랫동안 그 순간을 마음속에 품고 버텨왔던 그는 결국 창원축구센터를 가장 뜨겁게 만든 이름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