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05:11:00
'신사' 김재중 "14년 만 영화로 첫 오컬트, 더 게걸스럽고 싶었는데 아쉬워" [인터뷰②]
원문 보기[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열연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4년 만에 선택한 영화에서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
[OSEN=종로, 연휘선 기자] (인터뷰①에 이어) 영화 '신사: 악귀의 속삭임'에서 열연한 가수 겸 배우 김재중이 14년 만에 선택한 영화에서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