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1T06:27:34

뱀뱀 집이 지옥처럼 느껴진다 …의미심장 글에 팬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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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갓세븐 뱀뱀(29·본명 깐피묵 푸와꾼)이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뱀뱀은 1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2024년 이후로 아무것도 예전 같지 않았다 며 괜찮아질 거라고 생각했지만 나는 계속 도망치고만 있었다 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그는 사람들은 내 행복을 바라면서 더 많은 것을 요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았다 며 사람들은 옳은 것을 마치 잘못된 것처럼 느끼게 만들었다 고 썼다. 그러면서 집은 이제 지옥처럼 느껴진다 며 미소 뒤에는 늘 고통이 숨어 있었고 수많은 신호를 보냈지만 아무도 그걸 보려 하지 않았다 고 적었다. 그는 이어 이제는 고치기엔 너무 늦어버렸다 며 나는 집이 필요하다 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