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20:41:00
"레스너 폭탄 발표, 각본에 없었다" 울면서 링 떠났는데...공식 은퇴 아니다? "충격적인 WWE 은퇴 선언, 예상치 못한 일"
원문 보기[OSEN=고성환 기자]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의 아이콘 브록 레스너(49)가 아직은 링 위를 떠나지 않은 걸까.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그의 제스처는 사실 각본을 벗어난 행동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OSEN=고성환 기자] 월드 레슬링 엔터테인먼트(WWE)의 아이콘 브록 레스너(49)가 아직은 링 위를 떠나지 않은 걸까.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그의 제스처는 사실 각본을 벗어난 행동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