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4T00:21:43

삼성증권, 조선·방산·원전 등 K-모멘텀 기업 한자리에…200여명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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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기업 17곳 참여 KSS IR Day 개최…VC·PE 등 투자자와 소통 삼성증권이 조선·방산·원자력·모빌리티 등 이른바 K-모멘텀 산업의 유망기업과 투자자를 한자리에 모았다. 상장·비상장 기업 17곳과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 등 투자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여하면서 관련 산업에 대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삼성증권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삼성금융캠퍼스에서 KSS IR Day(Korea SME s Startup Scaleup IR Day) 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KSS IR Day는 삼성증권이 유망 중소·중견기업 및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기 위해 2021년 8월부터 운영해온 기업설명회(IR) 프로그램이다. 시장에서 주목받는 산업을 테마로 선정한 뒤 관련 기업을 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방식이다....